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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금동초, 나눔 바자회 열어
작성자 : 김선중 작성일 : 2020-12-24 PM 04:56:03 조회수 : 44
비금동초, 나눔 바자회 열어
비금동초, 나눔 바자회 열어
비금동초, 나눔 바자회 열어
비금동초, 나눔 바자회 열어
비금동초, 나눔 바자회 열어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나눔 바자회로 이웃 사랑 실천
 
 
비금동초등학교(교장 김영완)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 달 보름 전, 성탄절 파티를 의미 있고 재미있게 만들어 보자는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그 결과를 실천에 옮기고자 기획되었다.
학교도서관 크리스마스 꾸미기, 달고나 만들기, 목공예, 쿠키 만들기, 마니또 놀이, 바자회로 이웃돕기, 영화 보기 등등 다양한 의견을 한 달여 동안 하나씩 해결해 나가며, 이날 그 종지부로 바자회를 열고 영화를 보게 된 것이다.
이날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아침 일찍부터 팝콘 만들어 담기, 떡볶이 만들기, 김말이, 오징어 튀김, 와플 만들기 등 행사 준비를 위해 모두가 팔을 걷어붙였다,
또한 바자회에 있는 물건을 모두가 먼저 사고 싶은 마음일 것을 감안하여 선생님들이 가게 주인이 되고 학생들은 모두 고객이 되어 즐거운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전교생은 행사장에서 연신 웃음을 지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바자회에서 나온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에게 모두 기부하기로 하였고 이날 40여만원이 모금되었다.
5학년 김oo 학생은 “한달 전부터 우리 손으로 도서관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게 꾸미고, 오늘 행사도 직접 돕게 되어 너무 즐겁다.”고 말했고, 6학년 이oo학생은 “이제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렇게 친구들과 또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영완 교장은 “이웃을 돕는 바자회, 그리고 코로나시대에 영화관 한 번 마음 놓고 가보지 못한 학생들에게 사랑이 묻어난 팝콘과 함께 영화를 보는 기회가 제공되어 흐뭇하다. 학생들이 이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며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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