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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고 말문을 열어 함께하는 세상을!
작성자 : 인재육성지원 작성일 : 2018-10-16 AM 11:31:42 조회수 : 118
생각을 키우고 말문을 열어 함께하는 세상을!
생각을 키우고 말문을 열어 함께하는 세상을!



전라남도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인선)은 10월 16일(화) 관내 초등학생 52명(13개 팀)이 참여한 ‘2018. 초등 독서 토론 한마당’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4명이 1팀을 이루어 13개 팀이 참여하였고, 평소 독서토론수업을 통해 익힌 지식정보처리 및 의사소통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오전에는 4개 팀이 한 분임이 되어 ‘꽃들에게 희망을’을 읽고 정리한 팀의 생각을 발표하고, 팀별 핵심적인 질문과 논리적인 답변을 주고받는 ‘팀 독서 토론’활동을 했다.
 
오후에는 ‘인권, 환경, 가족, 생명존중, 진로’의 다섯 가지 주제에 대해 팀별로 1개의 주제에 대한 도서를 읽고 팀원들의 토의를 거쳐 주제보고서를 작성하는 ‘어울림 마당’을 실시했다. 특히, 평가단계에서 참가 학생들이 서로의 작성 결과물을 직접 평가하도록 하는 상호평가를 실시해 대회의 의미를 빛냈다.
 
이민선 학생(지도초 6학년)은 “평소 학교에서 익힌 실력을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펼쳐보니 재밌었다.”면서 “똑같은 문제를 두고 서로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해야함을 알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인선 교육장은 “독서로 넓힌 생각을 토론을 통해 다듬어 미래사회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길 바란다.”며 격려하고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말하고, 상대방의 생각을 인정하는 토론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바람직한 토론문화가 학교에 정책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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