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신안교육지원청

학교소식

  • 홈 > 기관소개 > 학교소식
  • 화면 크게
  • 화면 작게
  • 인쇄하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새창열림
  • 트위터로 공유하기
※ 타인의 저작물(신문기사, 사진, 동영상 등)을 함부로 게시할 경우 저작권침해에 해당되며 모든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공공질서나 미풍양속에 위반, 저작권 위반, 개인정보 포함 게시물은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암태초, 그림책 여행가들의 꿈
작성자 : 김정아 작성일 : 2020-12-29 PM 06:12:25 조회수 : 64
암태초, 그림책 여행가들의 꿈
암태초, 그림책 여행가들의 꿈
암태초, 그림책 여행가들의 꿈
암태초, 그림책 여행가들의 꿈



내가 그리는 그림책, 그림책 여행가들의 꿈
 
암태초등학교(교장 한정숙)에서는 2020학년도 사제동행 독서동아리로 그림책 동아리 ‘그림책 여행가’를 운영하여 일 년 동안 학생들이 만든 그림책들을 모아 본교 도서관에서 그림책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딕싯 카드를 활용하여 새롭게 이야기를 꾸민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모험’과 동아리 학생들이 각자의 감정 캐릭터를 만들어 엮은 ‘어서 오세요 감정 편의점입니다’, 학생들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이상한 학교’와 ‘쑥쑥이의 비밀’ 책을 출판하였다. 이를 기념하여 학교 도서관에서 전교생이 함께 그림책 동아리가 만든 책을 읽고 응원과 소감의 한마디를 건네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5학년 박00 학생은 “그림책 동아리 친구들이 만든 책을 읽어보니 정성껏 책을 만든 것 같고 신선한 재미와 감동이 느껴져서 좋았다.”
2학년 김00 학생은 “다양한 책들이 재미있었고 나도 앞으로 책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였고 그림책 동아리부 4학년 김00 학생은 “그림책을 만들 때 재미있었고 직접 책으로 보니 더 좋은 것 같다. 친구들과 함께 보니 뿌듯하고 부모님께도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림책 동아리 담당 교사 김00는 “서툴지만 학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자존감이 높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라고 하였다. 그림책 동아리 학생들은 그림책을 읽고 만들면서 자신의 창의적인 생각을 직접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보고 책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서로 배우며 성장하였다. 암태초등학교에서는 앞으로도 그림책 만들기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올해 만든 그림책들은 학교 도서관에 기증할 예정이다.
 

목록 답변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