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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초, 사랑의 붕어빵 굽다.
작성자 : 최강희 작성일 : 2020-12-28 AM 09:45:56 조회수 : 156
자은초, 사랑의 붕어빵 굽다.
자은초, 사랑의 붕어빵 굽다.
자은초, 사랑의 붕어빵 굽다.
자은초, 사랑의 붕어빵 굽다.
자은초, 사랑의 붕어빵 굽다.



자은초, 사랑의 붕어빵 굽다.
 
자은초등학교(교장 조춘해)는 지난 12월 24일(금)에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 65명이 참여한 붕어빵 등으로 자은땅콩잡화점운영하였다. 자은땅콩잡화점은 학교의 교육중점활동과 특색교육활동 각 분야별로 인증 기준에 도달한 학생들에게 자은의 특색 작물 중의 하나인 땅콩쿠폰 주어 보상하고 이렇게 모아진 땅콩쿠폰으로 잡화점이 열리는 날 물건을 구입하도록 하는 행사이다. 잡화점에는 학생들의 설문을 받아서 학생들이 갖고 싶은 문구류나 장난감, 간식류 등이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은 2학기 동안 모은 땅콩쿠폰으로 자신이 원하는 걸 구입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여러 가지 교육활동과 특색교육에 열심히 참여했던 자신에 대한 만족감과 자존감을 느낌은 물론 스스로 배움의 재미를 찾아감으로써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는데도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이번 땅콩잡화점은 특별하게도 붕어빵이 등장 했다. 코로나19로 소소한 먹거리를 나눔으로써 친구들과 멋진 추억을 만들었다.
 
자은땅콩잡화점에 참여한 6학년 김00학생은 “오늘을 생각하면서 학교생활을 열심히 했고 땅콩쿠폰을 많이 모아서 내가 원하는 물건을 구입하게 되니 너무 행복하고 기분이 좋다. 내년에도 학교 활동을 열심히 해서 더 많은 땅콩쿠폰을 모으고 싶다. 이번에는 뿡어빵이 있어서 더욱 좋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조춘해 교장은 “학기당 2회 정도 잡화점을 열어 학생들에게 더 많은 행복과 즐거움을 주고자 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다. 학생들의 더 행복한 학교 생활를 만들기 위해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학생들 스스로가 학교생활의 재미와 배움의 기쁨을 느끼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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