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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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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초 김경노 교장선생님, 교육의 결실, 배려하는 마음으로 갚겠습니다.
작성자 : 최강희 작성일 : 2022-09-08 AM 11:02:46 조회수 : 53
신의초 김경노 교장선생님,  교육의 결실, 배려하는 마음으로 갚겠습니다.
신의초 김경노 교장선생님,  교육의 결실, 배려하는 마음으로 갚겠습니다.
신의초 김경노 교장선생님,  교육의 결실, 배려하는 마음으로 갚겠습니다.
신의초 김경노 교장선생님,  교육의 결실, 배려하는 마음으로 갚겠습니다.



신의초등학교(교장 김경노)는 9월 7일(목), 특별한 기부행사를 하였다.
9월 1일 자로 33년의 교직 생활의 꽃인 신의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부임하시면서 특별한 일이 일어났다. 축하한다는 난과 꽃 화분 대신 쌀가마니가 배달 되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잘못 배달 되었다고 생각하였지만 김경노 교장 선생님의 깊은 뜻을 듣고는 교직원 모두 이해하게 되었다.
김경노 교장 선생님은 지금까지 선후배의 사랑을 받고 이 자리까지 왔으니 이제는 지역사회 및 선후배 선생님께 보담을 해야겠다고 하였다.
선후배님의 사랑으로 쌀 150여 가마를 기부받아 신의면 어려운 사람을 위해 면사무소에 60포, 경노당, 지역학부모 집에 90여 가마를 기부 활동을 했다. 학생회 회장 박ㅇㅇ은 교장 선생님께 학생대표로 쌀을 받으며 기부를 직접 실천하신 교장 선생님보니, 정말 멋있고 존경스럽다고 하였다.
교장실에서 학생 상담을 하였던 1학년 전ㅇㅇ학생은 우리학교에 멋있는 교장 선생님이 오시어 좋아하였다.
신의면 박ㅇㅇ 면장님은 “위드코로나 시기에 모두가 힘들고 어럽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좋은 선물 감사하며, 특히 한가위를 맞이하여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는 더욱 빛이 나는 기부 활동이다.”라고 하였다.
김경노 교장선생님은 “다모임에서 학생들에게 사랑을 받은 만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항상 봉사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겠다.라고 하였으며 학교 비젼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1. 학생은 소통하며 즐겁게 공부하는 교실문화 만들기
2. 교사는 가르치는 보람으로 즐거움 얻기,
3. 학부모에게는 믿음을 주는 학교만들기
 
붙임 : 관련행사 사진 6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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